간만에 들어오네요..사는게 바쁘다보니...;;
요새는 음악도 도통 듣질 못하고 그랬는데
아랫방총각(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얼마전에 낙원상가가서 기타랑 엠프랑 다 해서 20만원에
사왔다며 맨날 기타 뜯고 놀고 있네요...참..허접한 실력이지만 그래도 듣고 있다보니
다시 가슴이 콩닥콩닥...;; 좋군;;
역시 군대란데는 사람이 살데가 아닌거 가태요...ㅜ.ㅜ
요새는 그나마 바이크 한대 뽑아서 그거 타고 가고는 싶었지만 지금까지 못가본 관광지, 유적지 등등
놀러다니는 낙으로 살고있네요...
언제 한번 시간나면 정모라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요...크흑;;
자유를 달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