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말은 없구요..(매우 죄송해졌다.......)
라됴헤드
하면 마냥 수줍어하는
무적의 여/고/딩/...입니다..*-//-*
드디어 가입하게 되었네요...감격입니다
요즘은 라됴헤드 씨디를 사모으는 중이랍니다...
...1,2집만 사면..훗훗.
전 태교도 라됴헤드로 할거에요~~~~~~~~~~
애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큿큿큿~~~~~~~~~~~
지금으로부터 20여년 후..
but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엄마엄마, 이 노래제목이 머야? 음~익숙해~~~"
"어~ 이건 RADIOHEAD의 CREEP이라는 노래여~ 넌 이 노래로 태교했어~큿큿큿!"
"어머 증말?! 어쩐지 서정적인 멜로디와 청승맞은 보컬이 귀에 착착 감기더라~큿큿!!"
ㅠ.ㅠ...이랬음 좋겠네요...히히히...
(주책)
반가워요 여러분-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