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궁...ㅜ.ㅜ....
자구 일어나서 학교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몸살끼가 도지는 박 모양(17세) 이였습니다....
(Morning bell 들을 생각을 하니 빨리 자고 싶어지는 박 모양...)
창문닫으러 가기 전에.....
이 녀석들은 몰까요?
(그림은 제가 급조로 그린겁니당;;하두 많이 그리다보니 넘쳐나네요;;죄성.........)
라디오헤드와 관련해 여기저기서 보이는데...
여기선 '미노'라구 불리는 거 같네요.
일단 저 짐승의 종류는 곰(bear)로 확인되었습니다.....
찔찔 짜구있는 애는 악마인가요...
(I might be wrong에서 본것같은....쿄쿄)
함께 고민해보아요 ....으헝헝헝
그럼 전 쓸데가리 없는 소리 그만 찌끄리고 창문닫으러 사라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