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잠시 접고 들렀습니다 후유
(뭐 그렇다고 아까까지 열과따위를 하고 있는 건 아니었지만...)
참 오랜만에 들릅니다 왜 맨날 하는 것도 없이 바쁜건지 쩝
여기 처음 있을 때가 고등학교 다닐 때였는데 이젠 대학생이라고 또 기말고사가 오네요 아씨
음악에 관심 있답시고 학교 밴드부에서 드럼을 배우고 있습니다
공지 이것저것 들여다보면서 정모에 라디오헤드 카피를 할 밴드들을 모집하는 공지를 봤습니다
카피라... 언제쯤 거기까지 칠 수 있을까 왠지 안습해지는 상황에 맞닥뜨렸습니다
(07캐슬티 지를걸 하고 후회도 하면서 말이지요)
이어폰에서 이적의 다행이다...가 흘러나오네요. 왠지 우울해지는 새벽이군요.
아, 요즘 다들 뭐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