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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두발검사.

Tabitha2007-06-05 10:03조회 415추천 2


학교에서 실행하는 두발검사에 대해서는
적당한 조치에 대해서 허용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학교라는 집단에서 나타나는 규칙의 존재는 당연하다.

근데 왜

짧은 머리가지고 계속 갈구는데.. -_-;

규정 다 지키고 잘라는데

앞머리 일자라고 반삭해오라니..

머리자를 돈이 넘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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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노니2007-06-05 10:10
ㅋㅋ평범하지않으면 태클걸었던것같에 예전에.
나나2007-06-05 12:26
네 짧은 머리가 궁금하구나.
elec2007-06-05 13:10
'학교라는 집단에서 나타나는 규칙의 존재는 당연하다.'

음... 규칙이라는 게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더라도.. 왜 그 규칙이 꼭 두발검사여야할까요..
닉이라는이름은없다2007-06-05 13:37
이런거 이제 귀여워 보이는-;


ㅈㅅ;;
양파링2007-06-05 14:24
고등학생들의 아침 풍경이 문득 떠오르는군여~~ ^^
선생님들은 왜 머리에 그리도 집착을 하시는지.. ㅎㅎ
Tabitha2007-06-06 08:08
체육선생님께서 두발검사 하시면서 그러더라구요,
나도 왜 두발검사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검사하는것도 귀찮다.
하지만 교칙이고 너희와 나는 학교에 속한 사람이니, 3년만 참고 지키자, 사회에 나가면 더 많은 규제에도 적응하여야 한다면서.

일반 레고 머리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