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스캇2007-06-13 04:21조회 573추천 1
이제 제발 "관리"라는 말은 그만 쓰세요.
저도 스물셋이라구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9개
나나2007-06-13 04:53
늦었지만 전역 축하축하축....맞나..?
우호2007-06-13 05:08
축하.
싸이는 이제 군대갈것 같던데요. 안됐음.
싸이는 이제 군대갈것 같던데요. 안됐음.
악!!2007-06-13 07:49
아버지는 40살이 되도 관리하실겁니다..
암튼 전역축하요~
암튼 전역축하요~
생강빵과자2007-06-13 08:46
와 전역? 축하드려요!
Starlight2007-06-13 09:55
앗, 축하해요! :)
나일등2007-06-13 12:23
전 25 인데도.. 11시만 넘으면 어머니께서.
"어디야? 언제들어와?" 이렇게 전화가 온 답니다^^;;
"어디야? 언제들어와?" 이렇게 전화가 온 답니다^^;;
하루종일2007-06-13 13:36
전 10시 ;ㅁ;
(그렇다고 항상 10시안에 들어간다는건 아니예요 켁)
(그렇다고 항상 10시안에 들어간다는건 아니예요 켁)
스캇2007-06-13 14:10
아 그러고보니 진짜로 제대하고는 글을 안썻네요 ;;
그러보니 제대한지 어언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긴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러보니 제대한지 어언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긴하네요...)
감사합니다.
양파링2007-06-13 14:15
아... 싸이는 공익이 아닌 꼭 현역을 가야합니다.
아이씨.. 안그럼 내가 군대갈거에요.. ^^;
아이씨.. 안그럼 내가 군대갈거에요.. ^^;
우하2007-06-13 14:48
ㅋㅋㅋㅋ 싸이불쌍~_
이랑씨2007-06-13 18:24
스물셋이군.. 젠장 :'(
채소나무유령2007-06-13 18:41
전 공익판정인데 4년동안 주거지에 자리 안비면 면제라는데..
차라리 ..잽싸게 현역간 친구들이 부러워요
차라리 ..잽싸게 현역간 친구들이 부러워요
양파링2007-06-14 00:31
채소나무유령/ 일부 계층들의 불합리한 병역 특례에
그냥 마음이 씁쓸했었는데..
제가 남자두 아니구 군대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혹시 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
그냥 마음이 씁쓸했었는데..
제가 남자두 아니구 군대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혹시 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
리드2007-06-14 06:25
:$ 군대 갔다온지 벌써..꽤 됐군..
onion2007-06-14 06:27
한번 아버지께 인정받으려 노력해보세요
어느날 아버지께서 덜컥 엇 이녀석 다 컷네? 싶도록.. ㅎㅎ 파이팅
어느날 아버지께서 덜컥 엇 이녀석 다 컷네? 싶도록.. ㅎㅎ 파이팅
눈큰아이별이2007-06-14 08:49
전역축하~ :)
Radiohead2007-06-14 09:06
열흘이 지나도 집에서 전화 한통 안 오니.. 이거 참
신의키스2007-06-14 11:46
저도..10시만 되도..부모님께 전화가 오면서..
'오늘도 1박 2일이냐?'
'오늘도 1박 2일이냐?'
SENG2007-06-15 03:50
ㅋㅋㅋ그런게 부모님들의 삶의 재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