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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듯한 느낌

채소나무유령2007-06-18 18:13조회 457추천 3




외로워서..

심심해서 ..

사장님의 허락도 없이

'무'를 벗겼다...

서서히 한꺼풀씩 한꺼풀씩

다 벗기고 난 후에 피는 담배한모금의 쾌감이란...






그런데 왠지 해선 안될 짓을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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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onion2007-06-18 21:36
'무우'를 까셨다는 얘기인가요?
우하2007-06-19 00:21
아...이런 비유형식의글 시러잉~_~;
Tabitha2007-06-19 09:39
형은 이제 사장님이 아시면 혼나는거??
양파링2007-06-19 14:06
역시 엉뚱한... ^^
그동안 초밥은 마니 드셨나여... ㅋㅋ
채소나무유령2007-06-19 17:57
양파링//참치를 남들 1년간먹을껄 한달도 안돼서 다 먹었더니 이젠 보기도 싫어지더군요..
눈큰아이별이2007-06-19 22:43
그 무의 인생은 어떡하라고......
todd2007-06-20 12:43
뭔가 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