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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포르말린2007-06-21 14:35조회 600추천 11


<Mom>



Hey, mom-

Do you know why I was born?

I wanted to meet you, mom,

so i got born.

                  - Tanaka Daisuke, kingergarten.





<Festival in My Heart>는 요미우리 신문에 연재되었던 일본 어린이들의 시를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읽고 있어요. 비슷한 주제의 시들이 역시 유사한 주제의 전통그림과 함께 등장합니다. Mom은 그 중 가장 귀여웠던 시.
애기가 저런 말 하면 진짜 귀엽겠다.크크
책을 만든 사람의 언어가 영어인지라 영어로 번역이 되어서 실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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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나일등2007-06-21 14:40
저런걸.. 읽어도.. 전 아기 낳기가 싫어요.
조카는 귀엽지만^^
포르말린2007-06-21 16:08
앗; 그런 의도는 없었는데; 왠지 당혹스럽다; 크크크
Starlight2007-06-21 16:19
귀여워요♡ :)
secret2007-06-22 05:08
저도 낳기는 싫고 ㅜㅜ 아가는 있었으면 좋겠음 ㅜㅜㅋㅋ
Tabitha2007-06-22 10:12
에구 귀여워,
어머니에게,
그만 때리면 안되요?

-tabitha-

요건 안귀엽나? 웃음,ㅋ
눈큰아이별이2007-06-22 16:41
secret/저를 데려다 키우세요 ㅋㅋ
채소나무유령2007-06-22 18:31
아.............
secret2007-06-24 01:56
허걱...너무 무섭당. ㅜㅜ ㅋㅋㅋ
우하2007-06-24 15:50
ㅋㅋㅋㅋ tabitha/ 아 조낸웃겨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