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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꽤길어졌네요...

dan1999-11-21 03:30조회 0
흠..
계속해서 길어지는 이 란..
그래서 하나 더 붙이고 싶어져서 이걸씁니다.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욕해데면 누구나다 싫어해지기 쉽지요. 이런식으로 인종차별이 시작하지요. 저도 한국에 살면서 일본인을 처음 만나는 것보다 싫어하는 것을 먼저 배웠죠. 그런데, 어느 나라에서나 서로 않맞는 서로가 있고 서로 싫어 하는 서로가 있고 그냥 원래 그나라에서 조차 대다수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런데 그 나라의 어느한 사람을 만나봤는데 그사람의 행위가 마음에 않든다고 그나라 전체를 싫어하는 그런 행위는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지배를 받은 것도 일본에서 몇몇의 상위권력을 잡은 사람들로부터 의한것이고 모자른 일본인이 한국인을 괘롭혔다고 일본인들은 모.두.가.쓰.래.기.다. 라는 것은 무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일본의 정치가 우리나라한테 더티한 방법으로 그동안 다가왔다는 것은 인정 않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그 어떠한 나라에게도 다 그럽니다. 일본정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데요? 폭력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뭐,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지만 적어도 요즘은 일본만큼 정부운영에 폭력이 차지하지 않다고 볼수 있지요.(?)..)

우리나라만 아니라도 미국도 일본한테 별 희귀한 핑계로 미제를 일본에다 못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은 그래서 일본에서는 아직 생산도 못하는 약을 못 팔았 답니다. 일본측의 핑계는 "우리 신체에 너네 약이 안맞는다"였답니다. 그런 미국측은 어쩔수 없이 물러나버렸죠... 그런데 일본은 독일제 약은 많이 사용한답니다. 말이 안되죠..

세상 나라들의 국제 정치는 다 '이기적'이라고 봐도 이상한게 아니죠. 아직까지는 어쩔수 없는 것이니까요.
물론 미국도 만만치 않죠... (유럽의 어느 한 나라인지 유럽의 몇 국가들로 부터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유럽에서 미국.일본 케이스와 똑 같이 미국에는 없는 약을 팔려고 미국과 유럽측이 상담을 했었는데... 미국 측에서는 유럽측한테 "우리 신체에 너의 약이 않맞어"라고 일본하고 똑같은 답변을 했다는 거죠.
미국인의 신체라..-_-;;;;;;;;;;

제가 만나본 일본인 개인(한국계가 아닌)은 4명 정도 되고, 3명은 친구사이 였는데 그놈들이 나의 적이라고 하기는 조금 어렵네요... 조금이 아니라 힘드네요... 그 애들이 죄가 있다면 내게서 음료수를 얻어 먹은거 쯤인데 전 자살까진 않하고 아직 살아있어요. 정말 싫은 일들은 다 한국에서 터졌는데 그렇다고 저 빼고 한국인을 모두 싫어 할 순 없겠죠? 아무레도 한국인 중에도 친한 사람들도 있고 하니깐요. 외국인이라도 친한 사람이 있으면 그나라 문화고 뭐고 알기 쉬워지고 오히려 모국하고의 차이점을 생각하게 되지 않지요. 단지 "그런 놈이다" 라는 생각만하게 되고요.

표류자 wrote:
>안녕하십니까?
>저는 www.daum.net 에서 팝 카페 NAUTES를 운영중인 표류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희 카페 홍보겸... 알려 드릴게 있어서, 왔습니다.
>다음 글을 제가 받은 메일인데... 워낙 화가 나서..이렇게...
>다른 네티즌들께 보여드립니다...
>
>----------------------------------------------------------------
>
>"조센징은 야만인이다" "김치냄새가 난다 이빨도 안닦냐?"
>
>만약 여러분이 다니는 일본 직장의 상사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
>여러분은 두 아이의 가장이고 생계를 꾸려가야 했다면 꾹 참았을
>까요?
>
>일본인 회사에서 근무하던 이명섭씨. 그는 일본 직장에서의 차별
>대우를 견디지 못하고 그만 저 세상으로 갔습니다. 일본인들의
>비혈한 행동에 힘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말이죠. 그것도
>미국에서요. 미국에서 일본인들에게 민족, 인종 차별을 당했다니.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그는 목을 맸고 두 아이와 일본인 와이프 준꼬씨를 이 세상에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
>부인인 준코(36)씨는“남편이 일본인 상사들로부터 집중적
>으로 민족적 차별과 멸시,부당대우에 시달렸지만 회사는 이를
>묵인, 방관만했다”며 법적소송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렇게 이명섭씨 가족을 고통속에 넣은 회사는 니폰 익스프레스
>USA. 이 회사의 반응은 더욱 우리의 피를 끓게 합니다. "미국
>직장이라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며 발뺌을 했습니다.
>
>로스엔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한 니폰 익스프레스
>관계자들은 "유감이다"라고 말을 했지만 충분한 사과는 아니
>었습니다. 비겁하고 치사한 사람들이 하는 발언 "유감입니다".
>
>하! 뭐가 유감이란 말일까요? 이런 일이 일어나서 자신들이
>불편해진 것이 유감인가?
>
>미국내 한인 사회에서는 다음주 수요일과 목요일 장례식을
>끝낸 뒤 본격적으로 범 동포운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
>공식 사과를 거절한 니폰 익스프레스를 상대로요.
>
>동표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는 한편 이씨가
>근무했던 니폰 익스프레스에 대한 대응방안을 점진적으로 마련
>하기 위해 최근 대책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
>동포사회에서 한인을 대표하는 단체인 한인회, 한미연합회,
>노동상담소 관계자들이 대책위원회 모임을 갖고 양현승 목사를
>대책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
>그러나 미주내의 한인들의 집결이 어려운 상황에서 한국에 계신
>네티즌 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전 세계 한인들의 의견을 모아 이명섭씨에 대한 부당한
>대우에 항의하고 일본인들의 사과를 받아내기 위해 대책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
>대책위원회는 네티즌 여러분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해 유가족들에
>대한 격려의 말씀과 여론을 형성하는 의견을 올려주셔서 강력
>대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http://iccnews.com/mslee
>
>어떤 정치적인 목적도 이익도 없는 이번 일에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이명섭씨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미망인과 어린 자녀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장례식 비용을 동포사회
>에서 지원을 해줬지만 생계를 꾸려나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
>여러분의 경제적인 도움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
>미망인 준꼬씨는 그나마 동포사회에서 위로의 방문을 많이 해주
>셔서 어려움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
>대책위원회 공식웹사이트에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올려주시면
>프린트해서 준꼬씨 가족에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
>브래들리 박(LA)
>
>----------------------------------------------------------------
>
>이상입니다...
>저희 카페 한번 들려주시길 빌며...
>(www.daum.net으로 들어오셔서... 한메일이 없으시다면,
> 한메일 등록을 하신후... 카페란에서 NAUTES를 검색하셔서
> 들어오실수 있습니다..카페 가입은 무료구요.)
>이 운동에 꼭 동참해주시길 빌며...
>***NAUTES 운영자 : 표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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