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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식~했어요

나나2007-06-29 23:12조회 511추천 7
 
 
 
 몇 주 전,
 어떤 여자가 안과 의자에 누워
 의사에게 메스로 눈을 찔리는 꿈을 꾼 이후로
 걱정아닌 걱정을 했지만
 
 수술은 20분도 걸리지 않았고
 전~혀 아프지도 않았고
 
 두꺼운 뿔테, 눈에 착 달라붙는 렌즈 없이도
 벽시계가 이렇게 잘 보인다니!
 
 :)
  
 한 번 도려내서 그런지
 눈동자가 갈색으로 변하였군뇽뇽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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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todd2007-06-30 01:46
글엄 한번만 더 도려내면...빨간색도 가능하겠네.
회색도시2007-06-30 10:34
너도 눈 나쁜 편이었구나,
흠, 나도 라식이 될까??
양쪽 -11인데.
이보람2007-06-30 11:22
왓 정말 그게 그렇게 잘보이게 되는 거군요!
채소나무유령2007-06-30 17:41
멀쩡한 사람이 라식하면 투시를 할수 있나요?
나나2007-07-01 05:19
아직은 초점이 잘 안맞어요.
가까운 곳도 물론!
준군, 눈 나쁜 것보다 각막 두께 근시 난시 정도 그런게 더 중요해.
한 번 검사 맡아보시길

그리고 투시 즐이여...........
Tabitha2007-07-01 10:05
누나 이제 땅보면 홍채 떨어져요? +_+
생강빵과자2007-07-03 03:47
오오...부작용은 없으신가요? 아직은 많이 위험하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한데.
나나2007-07-03 09:52
지금 4일째. 글쎄 아직 모르겠네요 부작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