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비 오는 날은.
ㅜ.ㅜ요새는
시험기간이지만
자꾸 라됴헷 신보땜에 바람들어가서
공부는 안되구(도대체 언제 나오는 건데?!버럭)
쩔어요.
그러니까 다크서클, 입안 허는게...장난 없규요....
(제가 치아교정을 하거든요...입안 완전 씹히고;;....)
그러다 어제는
온토니에 쥐가 날 것만 같아서
머리삔이나 튜닝하는..착찹한 사태가..
근데 왠지 뿌듯하네요...^^*;;;;
하고다니면
신내림이있는 듯...
어젯밤엔
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I might be wrong을 듣고 잤더니...
좀 이상한 꿈을 꿨어요,
UFO였던가 외계로의 납치였던가 지구멸망이었던가....
수면 부족이라 그런지...
오늘은 눈 앞에서 작은 새가 날아다니네요.
모든 것은 다 제자리에 있는 거겠죠?
저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