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에서 씻다가..
허리 삐끗했다..
젠장..
자비로 세면대를 마련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루종일 앉아있어야 하는 팔자라..
이거 오래 갈거 같다..
허리 아파 끙끙거리며 몇날 몇일 몇달 몇년을 고생했던
노아레치안 한분이 생각난다..
나도 그러지 말란 법 없는데..
요즘 자주 머리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허리까지 삐끗했으니
움직이는 병동이 따로 없다..
하루빨리 장가가서 세면대 있는 집에 살고싶다..
물리치료 좀 받으셈..
나도 저번주 토욜에 심하게 삐끗했다가ㅋ 지금 회복중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