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채소나무유령2007-07-20 18:02조회 314추천 2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오늘도 까다로운 손님이 존재하였고
그 손님은 찌개에 청량고추좀 팍팍 썰어넣으라 하신다
그래서 어설픈 칼질로 청량고추를 팍팍팍 썰어서
찌개에 넣었는데 코가 갑자기 근질거렸다.
그래서 코를 쑤셧다.
근데 어머나 이런 젠장...
코가 뜨겁다..ㅠ.ㅠ
왠지 첫사랑에 빠졌을때의 정열처럼
내 코는 불타오른다...
다음부턴 꼬추썰고 코 파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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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muse2007-07-20 20:02
ㅋㅋㅋㅋㅋ
alphon2007-07-21 07:51
코파고 고추썰지 말자...가 아닌 고추썰고 코 파지 말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