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너무도 짝사랑 했었죠...
하지만 한번은 홧김에...
그녀에게 연락을 하지말자고... 말을 했었더랬죠...
너무 후회되고... 그녀가 잘 지내고있는지 너무 궁금하고...
연락 끊은지 7개월이나 다 되어 가는데도 그녀를 그리워해서...
그녀 아이디를 여기저기서 검색 해 보며...
혹시 그녀가 남긴 글이 있지는 않을까...
그러다가 그녀의 소식이 너무 궁금해지면...
해킹이라도 해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 씨X정말 미쳐 버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씨X빌어먹을 군인이라서...
이러다가...............
진짜 큰 사고 치는거 아냐???????? ㅡㅡ;;;;
군인이라 더 감정적이 될수도 있어요..
조금만 참고 전역하면 더 좋은 사람 만날꺼에요
정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