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소에서 너무나도 무료하여 인터넷으로 돈(!)을 내고 커피프린스1호점을 봤습니다...
머 전에 중간중간 보긴 했지만 8회를 보고 나니 갑자기 처음부터 보고 싶어져서...
근데...
역시 나는 오타쿠적인 성향이 있는건지....ㅡㅡ;;;
너무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봐버렸네요....ㅋ
어떤이들은 윤모양 연기 너무 못한다는 등 이런저런 말을 많이 하시는데...
캐릭터들이 다 특성이 있어서 음 머랄까....
02년도에 본 '서양골동양과자점'이란 만화책을 보았을때의 감흥이랄까...^^
여자후배녀석 추천으로 정말정말 재밌게 빠져들었었는데...
다음주에는 절정으로 치달아가는지 예고편이 흥미진진하더군요...ㅎㅎ
어쨌든...드라마 무지 좋아하는 인간군상 한명 커프 폐인대열에 합류합니다...;;
참 이번주말로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온다네요....
더위들 조심하시구...재미난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