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만 참가했고 라이스형님이 안오신건 너무나안타깝지만
애쉬와 뮤즈만으로도 너무큰 감동이네요:)
특히 맷이 마지막에 햇던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군요
see you next time!
다음 공연은 연말일려나. 할려나. 할려나.
다들 너무 귀여웠어요 맷이랑 도미닉이 감사합니다!하는게..
Unitended핸드폰으로 녹음했는데 간간히 들리네요 맷 목소리..
펜타가 끝났군요.
muse2007-07-29 19:03조회 45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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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john k2007-07-30 02:30
저도 29일만 참가했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뮤즈의 클래스는 정말 크으 ....
rhkorea 티셔츠 입은 분들도 여럿 목격해서 신기했구요
뮤즈의 클래스는 정말 크으 ....
rhkorea 티셔츠 입은 분들도 여럿 목격해서 신기했구요
새턴링즈2007-07-30 07:23
크라잉넛이 아엠어 라이어 유아더 라이어 롸잇히얼 롸잇나우 다이윗미 할때 넘 웃겼어요.
작년엔 진흙탕 신경쓰느라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봤는데 올해는 원없이 소리지르고 뛰면서 봐서 넘 좋았네요. 뮤즈 기다릴때 사방에서 담배핀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작년엔 진흙탕 신경쓰느라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봤는데 올해는 원없이 소리지르고 뛰면서 봐서 넘 좋았네요. 뮤즈 기다릴때 사방에서 담배핀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철천야차2007-07-30 09:30
새턴/혹 뮤즈 기다릴 때 내 근처에 있었는지도 모르겠네. 내가 담배를 피웠다는 건 아니고 ㅋㅋ 매튜... 거긴 서울이 아니고 인천인데 ㅋㅋㅋ ㅡ0ㅡ
차차2007-07-30 10:34
ㅋㅋ 난 ok go 가 한 한국말 하나도 기억 안나고
좋아 가는거야! 만 ..;;;
좋아 가는거야! 만 ..;;;
muse2007-07-30 10:47
ㅋㅋ 크라잉넛 그거 저도들음 멀리서..ㅡㅡ; 난 뮤즈기다릴때 한시간동안 주변의 암내때문에 토할뻔한거빼곤 괜찮았음
새턴링즈2007-07-30 13:26
아정말. 암내도 못지않았어요- 어딘가 앞쪽에서 풍겨오는 방구냄새또한..
야차/나는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었는데.
얀뇽하세요 서울말- 저는 서울"놈"으로 들리더군요.ㅋ
야차/나는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었는데.
얀뇽하세요 서울말- 저는 서울"놈"으로 들리더군요.ㅋ
양파링2007-07-30 15:38
아..
see you next time..
암내.. ㅋㅋㅋ
see you next time..
암내.. ㅋㅋㅋ
빨갱이2007-07-31 05:56
3일 다 보았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rainysun(?)
라인업 변경되고는 첨 보는건데 드럼 좋던걸요^^
종종 뵈어요
라인업 변경되고는 첨 보는건데 드럼 좋던걸요^^
종종 뵈어요
차차2007-07-31 13:22
암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튜의
"안뇽하쉐요 서울말"
이게 잊히질 않는다 아고 귀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