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펜타포트후기

딸기주스2007-08-02 03:53조회 390추천 2
라고 쓸라보니까 벌써 4일지났는데

정신못차리고 있다는..;

사실 막판에 암표 구해 서 간 사람으로서 (2일거 십만언 ㅠㅠ 오만언에 샀단놈 찾아서 팰예정)

라인업에 불만이 가득 했으므로;;

좌우당간

본 밴드가 몇개 안되어서 그러는데

애쉬 만만세.

오션 컬러 씬 최고.

뮤즈 멋짐(원래 안좋아했는데 좋아지려는중..)

그리고

크라잉 넛. 니네가 짱먹어라 조선펑크 만만세!

p.s 다들 못봐서 슬펐어요.  그래도 마음으로 모두 만났음 ㅎㅎㅎㅎ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onion2007-08-02 19:35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 조선펑크 ㅎㅎㅎ 저도 못갔지만 마음으로 모두 .. 만..난..... 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