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쓸라보니까 벌써 4일지났는데
정신못차리고 있다는..;
사실 막판에 암표 구해 서 간 사람으로서 (2일거 십만언 ㅠㅠ 오만언에 샀단놈 찾아서 팰예정)
라인업에 불만이 가득 했으므로;;
좌우당간
본 밴드가 몇개 안되어서 그러는데
애쉬 만만세.
오션 컬러 씬 최고.
뮤즈 멋짐(원래 안좋아했는데 좋아지려는중..)
그리고
크라잉 넛. 니네가 짱먹어라 조선펑크 만만세!
p.s 다들 못봐서 슬펐어요. 그래도 마음으로 모두 만났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