겍
어흥2007-08-13 19:33조회 386추천 7
너무 더워서 자다 깼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남자가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어디선가 희미하게 나는데 뭐라고 말하는지는 알아들을 수가 없고
일요일날 본 기담의 엄마귀신-_-이 생각나면서 다시 누울 수가 없는거였다
남자 소리의 출처는 아파트 마당;일 수도 있다.며 나 자신을 안심시키려고는 했지만
이 상태에서 자면 그 귀신의 바리에이션이 나타날것만 같아서 날이 밝을때까지 깨어 있기로 했다
그동안 게임이나 할려고 오빠 방에 들어왔는데
그, 남자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오빠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mp3였네.;
하필 랩을 할 건 뭐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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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onion2007-08-14 00:52
ㅋㅋ 그럼 정체도 확인했고 다시 주무셨나요?
악!!2007-08-14 03:12
기담 엄마귀신 무서워요
Starlight2007-08-14 06:00
어떤분이 기담보고 무서운얘기 조금이라도 하려고하면 싫어하시던데.. 많이 무서운가봐요. 그래서 전 안보려구요... ^_^;
어흥2007-08-16 01:05
그거 대본에는 그냥 방백한다,라고 써있었대요;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