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카카2007-08-24 08:31조회 319
엄마랑 집보러 다닌다고 어제와 오늘 두 곳의 모델하우스를 다녀왔다.
간략하게나마...
1. 이제 아파트에서 발코니는 점점 사라진다는 점.
2. 분양가가 왜 낮나 했더니만 상당한 금액의 별도설치비용이 빠져있었다는 점.
3. 방마다 에어컨이 붙박이로 붙어서 나오고 있다는 점.
4. 분양권매매로 그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을 느낄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5. 거기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누나들을 보면서 왜 이곳이 '모델하우스'인지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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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차차2007-08-24 14:25
이상하다. 발코니는 점점 진화해가고 있던데
자그마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구조도 있어요 ㅋ
자그마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구조도 있어요 ㅋ
이랑씨2007-08-25 00:54
모델하우스 ㅋㅋㅋ
근데 발코니가 없어지고 있어? 발코니 빨래널기에 왕 좋은데..
근데 발코니가 없어지고 있어? 발코니 빨래널기에 왕 좋은데..
카카2007-08-27 03:02
발코니 없어지고 있던데요(...)
secret/ 힐스테이트 보고 왔어욧
secret/ 힐스테이트 보고 왔어욧
어디 보고 오셨어요??
전 최근에 타운하우스 경하고 왔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언제 그런곳에 사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