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7개월쯤 된거같네요..
한 여자애를 좋아한지 1개월.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됬습니다.
그후 1개월 서로 불화로 헤여져습니다.
그후 5개월후 다시 추억을 만들어가며 감정을 되새겼습니다... 두번째 만남이었죠..
하지만 그아이가 더이상 넌날 지켜줄수 없는거 같고 무기력 하다며 떠났습니다..
정말 이젠 정말 마지막이다 싶었죠.. 그아이도 서로 잊고 지내자고 했죠..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오니 너무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모르는 사이 너무 존재감이 커버리고,
사랑하는 마음도 커진거죠.. 그걸 숨기고 헤어졌던 겁니다..
다시 용기를 내서 연락도 해보고 조금씩 서로에 대해 다시 알아갔습니다.. 다시 4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죠.. 서로 초심으로 돌아가 숨겨왔던 비밀, 단점들을 서로 이해하면서 어려운 세번째 만남이 생겼습니다.. 이젠 너무나도 소중해졌네요.. 이렇게 시간이 지나도,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게 사랑 아닐까요?
여러분도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시다면, 그분을 초심으로 바라보세요.. 그럼 조금더 성숙해 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