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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이랑씨
2007-09-01 14:54
조회 335
추천 5
지금
내 꼬리를 스스로 잘라낸 기분이네요
또 얼마동안의 밤을 뒤척뒤척하면서 설쳐야할지
음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2개
캐서린
2007-09-03 01:08
균형감각 사라지셨겠네요. 몸 조심하세요.
이랑씨
2007-09-03 02:16
으흐. 안그래도 고생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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