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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친하지 않은 이가 보낸 쪽지.

SweetradiO2007-09-19 13:39조회 325















싸이 일촌이긴 하나
전화번호도 모르고
네이트 친추도 되어 있긴 하나
말 한번 건네지 않은 고교동창이 어느날 메신저로 대화를 거네요.
반갑다는 느낌이 채 들기도 전에

' 아. 이 인간도 시집가나?-_- '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결국 안부만 묻다가 끝났지만
나중에 다른 친구에게 전해 들으니 결혼날짜를 잡았다는 군요.



이번 명절때는 시집 안가냐 란 소리를
꽤나 들을 듯..

아아; 싫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tubebell2007-09-19 15:05
나이가 많으신가봐요?
음....저도 시집가야 하는데...;)
onion2007-09-20 01:37
유연하게 대처하세요
너무많아서 고르고 있는 중이라며 너스레도 한번 떨어주시고

SweetradiO2007-09-20 04:20
아직 꽃다운
슴일곱이랍니당; 핫;:$
악!!2007-09-20 05:50
별이 엄마 나 버리고 또 어디 시집 갈려구 ㅜ.ㅜ
한번 갔다왔으면 됐지..
녀찬2007-09-20 05:56
별이엄마는 다 좋은데...... 반면에.. 거의 다 싫은것도 같아..(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