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 인사 드립니다.반갑습니다.
이렇게 멋진 방이 있는 줄도 모르고 야후 미국에까지 들어가고...
"radiohead"를 처음 보게 된건 TY를 통해서 입니다
지금은 "뮤직 타워"라고 하죠? 그 프로그램에서 "creep"을 처음 보고 듣게
됐는데 끈적 끈적하게 달라 붙는다고 하나요? 표현이 좀 그렇나?
흥분이....흥분이...오~
노래를 부를 때 일그러지는...윽!
머리를 풀어 헤치고 헤드 뱅잉을 하고 싶은...으악~
이 곳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우호?..님 맞나요? "님"자를 붙여도 되는 위대한...
채팅은 거의 불가,접근 금지더군요.
우와.
한가지 궁금한 건 Video를 어떻게 감상할 수 있는지...
정말 조금 전에 우짜우짜 봤는데
갑작스런 컴퓨터 오류로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켰더니 윽.
파일 이름도 기억 안 나구요.
제가 컴퓨터가 서툴러서요.
지금도 독수리 타법중..
더 둘러 봐야 겠어요.볼게 많아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한가지 걱정은 이걸 어떻게 보내는지... 꼭 이 글이 올려 졌으면 좋겠네요.
미리 시험 해볼껄...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