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도 참지 못하고
술처마시고 쓰러져 잠들어서는
8시에 예매해놓은 귀성버스 놓치고 -_-
빨래돌리고 있음
결국
moviehead2007-09-22 00:01조회 343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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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토끼표물파스2007-09-22 02:14
잃어버렸던 별을 찾으셨군요 ㅡ,. ㅡㅋㅋ
secret2007-09-22 03:51
술처마시고;;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서운해하시겠어용. ㅜㅜ
부모님이 서운해하시겠어용. ㅜㅜ
스캇2007-09-22 15:10
왠지, 저도 금요일날 그럴뻔했더랬죠 ㅎㅎ
moviehead2007-09-25 09:35
쿨럭, 아니 뭐 그래도 부랴부랴 챙겨서 내려왔습니다아-
철천야차2007-09-25 09:55
저는 그래서 집에 내려와서 술처마셨습니다 ㅋㅋㅋㅋ
ㅡ,.ㅡ;;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