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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이

나나2007-09-25 00:31조회 374추천 7
  
 
 
 손만 뻗으면 언제고 짚고 넘어설 수 있었던 벽이
 이젠 고개를 꺾어 올려다 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는 높이가 되어
 
 아침부터 혀 끝에 도는 패배의 쓴 맛
 나 혼자 시작한 게임이니 끝맺음도 스스로 해야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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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캐서린2007-09-25 04:33
사일런트힐4 시작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끝판왕 못깨고 있음
todd2007-09-25 14:31
난 DOA.조낸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