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여자친구인 " 갱 "입니다 (위쪽사진)
음.. 한국말로하면 경희 정도 되려나-_-;;
엄청 잘빠지지 않았나요?
요즘 게시판에 기타 이야기가 많은 것 같아서
저도 올려봅니다
두번째 텔레는 직접 만든건데, 자식 같진 않고..
그냥 또다른 저 같은 느낌?
기타브랜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ORANGE"라고,
그래서 이녀석 이름은 그냥 오렌지가 되었네용
직접 만들었데서 넥이랑 바디까지 깎은건아니고
자재사다가 조립하고 조율한 정도?
바디의 오렌지마스코트도 직접 디자인 한겁니다 (헤드의 로고도 마찬가지)
뚱한 표정의 오렌지가 컨셉 ㅎㅎ
바디는 하드 애쉬.. 통애쉬라고도 하죠 투피쓰인데 엄청 무거움 ㄷㄷㄷ
넥은 메이플넥 빈티지 21플랫인데 약간 버드아이끼가 있고요
개인적으로 버드아이 좋아하는건 아닌데 우연히도 그렇게 되었네용
픽업은 프론트 리어 둘다 던컨인데 리어픽업은 싱글형 험버커입니다
소리한번 한 까랑 해줍니다 ㅎㅎ
만드는데 좀 우여곡절이있어서 100만원정도 비용이 들어가버린 ㅡㅜ
둘다 제게 엄청 보물 입니다
참고로 두번째사진 텔레 왼쪽에 살짝 고개내민 갈색의 콜트는
저 처음 샀던 일렉입니다 콜트 X-9 지금은 단종된..
소리는 아직 괜찮은데(상태에 비해)
플랫 상태가 너무 안좋은... 샌딩 제대로 한번 해줘야되는 상태의..
이름은 "코코아" 입니다 ㅎㅎ
우쨌든둥 다 너무 이쁘죠?? +_+
(은근자랑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