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라디오헤드처럼 NIN도...

visualpurple2007-10-09 13:43조회 325
어제 트렌트 레즈너가 공식홈피에 글을 올렸네요...
월드투어를 끝낸 현재 NIN도 어느 에이전트나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FREE한 상태이며 앞으로 트렌트는 자신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직접적인 방식으로
음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올해 말쯤 다시 공지한다는군요...

라디오헤드와 마찬가지로 NIN도...
이제 하나 둘 이런 Direct Selling방식이 확산될 듯 합니다.
조만간 여러 뮤지션들이 이런 행보를 걷게되리라 봅니다.

새로운 방식이 창작자에게나 청취자 모두에게 만족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위킷2007-10-09 14:22
이젠 텔레비전 미디어의 도움이 필요없는 radiohead나 NIN 같은 경우엔 인터넷을 통한 다이렉트셀링이 가능하겠지만, 여전히 대형 레이블의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력을 이용해야 할 뮤지션들도 많겠지요. 어쨌든 개러지밴드의 소스 파일을 공개할 정도로 인터넷친화 적인 NIN이었으니, 어떤식으로 공급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