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트렌트 레즈너가 공식홈피에 글을 올렸네요...
월드투어를 끝낸 현재 NIN도 어느 에이전트나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지 않은
FREE한 상태이며 앞으로 트렌트는 자신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과 직접적인 방식으로
음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올해 말쯤 다시 공지한다는군요...
라디오헤드와 마찬가지로 NIN도...
이제 하나 둘 이런 Direct Selling방식이 확산될 듯 합니다.
조만간 여러 뮤지션들이 이런 행보를 걷게되리라 봅니다.
새로운 방식이 창작자에게나 청취자 모두에게 만족을 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