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주위 친구들은
씨디를 산다면
사치나 허영쯤으로 보는군요
"그걸왜사?""돈이!$$$%%%냐"
하기야 지금 cd매체가 10년은 갈까요? 짧게보면 5년?
근래
마지막있던 서면 skc대형음반점도 점포정리를 하더란.
예전 함께 음악좋아하던 친구까지
"너 아직 레디오헤드 좋아해? 대단하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어제 책 몇권이랑 이상은씨가 살짝 웃고있길래
새앨범 샀습니다.
이건뭐 코가 오똑해진 여신컨셉 ,
그러나 여전한 목소리
00년인가 오사카 덴덴타운
어느 중고씨디점에서 리채 앨춸리파이널리
싸인반을 찾아내고선 아싸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 보니 그때의 나와 달라진게 없군요
이거 좋아해야하나;;
반성해야하나;;
개인적으로는 소울메이트 있는 앨범이 제일 좋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