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정각에 서대문 경찰서 앞에서,
이번 아레치 공구티 다크블루 (긴팔) 티 입고가시는 분을 봤습니다.
저는 차에있었던 지라, 아는척은 못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길거리에서 아레치 티 입은분은 처음봐서 그런지,
희한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 또 가을하늘도 공활한 아침이라; ㅋ
제가 포장해서 배송한 옷을 입고가시는 분이란,
잘 어울리시던데, 자주 다니실것 같은 분이셨는데,
또 뵐수있으려나,
여기 안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