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bows 하니깐
PlasticLove2007-10-12 15:08조회 321
요즘 살면서 무지개를 본 기억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많이 본 거 같은데...
혹은 요즘도 무지개가 있긴한데 바쁜 일상에 지쳐서 하늘을 바라보는 여유와 낭만마저도 사라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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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랑씨2007-10-13 00:24
저는 제일 최근에 본게 올해 봄인 것 같아요~ 이뻤음!
라됴머리2007-10-13 02:25
분수대가면 맨날 보는게 무지개...
mimi2007-10-13 05:52
마지막으로 본게 쌍무지개였는데, 한 5년전이었던 같네요 ^^;
드럭킹2007-10-13 18:30
전 작년에 봤는데....형 우리 언제 무지개 한번 보러가요~ 제가 무지개 잘 뜨는데 알아요 ㅋㅋ
onion2007-10-13 22:45
모리꼬네 때도 그렇고.. 플라스틱러브형이랑 .. 드럭킹형이랑...
쪼 끔 찐 하네요?> 둘이 같이 공연도 보고.. 무지개도.. 보러..
아 그러고보니 그날 정모날도 둘이 같이 새벽에 잠깐 사라졌었죠?
술좀 되었을때... 헤...
헤...
쪼 끔 찐 하네요?> 둘이 같이 공연도 보고.. 무지개도.. 보러..
아 그러고보니 그날 정모날도 둘이 같이 새벽에 잠깐 사라졌었죠?
술좀 되었을때... 헤...
헤...
PlasticLove2007-10-14 01:54
내가 그 동안 너무 여유가 없었군요.... 무지개도 못보고..ㅋ
onion/ 이상한 사이아닌데...ㅋ
onion/ 이상한 사이아닌데...ㅋ
드럭킹2007-10-14 11:07
onion/우리 사이는..........
하늘위로 반원을 그리며 .. 너무 예쁘던..
밤하늘 달 도 한번씩 보셔요 달도 늘 예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