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느낌도
전작 HTTT보다 실험적이고 낯선 사운드와, 상대적으로 친숙한 기타 멜로디 사운드를
더 잘 버무린거 같다는 생각!!
HTTT에선 일렉트로닉한 트랙과, 예전 2집때 분위기의 트랙들이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했죠
Moaning, We suck young blood같은 트랙과 2+2=5, there there과 같은 트랙들 사이의 간극이 좀 있었음...
이번 신보는 보다 능숙한 솜씨로 희미한 경계마저 지워버리고 자유롭게 잘 뽑아낸 느낌...
OK Computer도 별 네개를 줬던걸 감안하면 대단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