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설쳤어요.
란첸라이터2007-10-15 01:44조회 209추천 6
제가 여차저차 하다보니 CD로밖에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인데,
요즘같이 빈곤한 시기에 딱히 CD살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구워듣는것도 성격상 못견뎌하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음악을 별로 안듣게되는(-_-) 상황에 이르게 됐는데
요즘 드럼을 배우는 친구놈이 합주라도 하자며 합주 희망곡이
잔뜩 담긴 시디를 11장이나 빌려줬습니다 'ㅁ'
Limp, Rammstein(이건 정말 무리일듯 한데 -_-), Hot action cop, Foo Fighters, Alter Bridge, A 등등 ...
고마워라...
어젯밤에 룸메이트가 코를 골길래 귀도 막을겸 람슈타인 시디를 들으면서 자다가
제대로 잠을 설치고 말았습니다 -_ㅜ 아 졸려...
무터...! 무터...! (Mutter) 독일애들은 엄마를 불러도 왜이렇게 박력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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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러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