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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만큼은
캐서린
2007-10-21 15:34
조회 324
추천 21
사람이 그립네요. 꿈을 꿔서 그런가..
구멍가게 앞 테라스에서 소주를 홀짝이며 오징어땅콩을 집어먹는 나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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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ecret
2007-10-22 00:39
'나혼자' ㅜㅜ 애처롭네요.
tubebell
2007-10-22 01:03
왜 정모는 안 나오세요;;;;;
램브
2007-10-22 14:36
그럼 저랑 시간 맞춰서 각자 맥주 오징어 옆에 놓고 스타트할까요?
같은 것 틀어놓고.. 같은 것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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