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란에서 wish you were here를 들었습니다. 원곡을 워낙 좋아했기에 톰이 리메이크했다는 말을 듣고서 너무 듣고싶어햇던 곡인데 우호님이 업로드 해 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우호님의 사이트와 라됴햇의 홈을 매일 다니면서부터 저의 잡스럽고 짜증나는 일상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부디 저와 같은 그런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구여...
얼마전 백2에서 talk show host의 야외라이브(어디에서 했는지는 모르겠어요..)를 봤습니다. ...........죽이더군요. 내년엔 우리나라에서 라됴했의 공연을 볼 수 있엇으면 좋겠네요. 모두 함께 가서 라됴햇의 공연을 보는 그 날까지 열씨미 살아볼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고...우호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