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요즘 왜이러지;;;;
아이리스2007-10-31 18:33조회 616추천 24
정말이지 그러니까 제가 한 10일 전쯤 이곳에 재차 글을 올렸드랬죠.
ㅠ_ㅠ 주문이 너무 어려워서~~
그런데 말입니다.!!! 친절하신 님들의 답변에도 불구하고~ 신보를 주문해야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잊어버리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요즘 정말 왜 이러는지 몰라요.
그 뿐이 아니네요.
요즘에는 정말 왜 그러는지 이거 해야지 해놓고서 잊어버리는 게 한 두개가 아니예요.
아직 나이 계란 한 판도 안되었는데, 어찌 이러는지.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치매초기증상이라고 읍;;;
잠이 부족해서인가,
아니면 요즘 애들 가르치기 위해 공부해야하는 걸 열심히 안해서 인가.
암튼,
이제서야 다시 여기에 와서 ㅠ_ㅠ
신보게시판을 보고서야 글을 씁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ㅠ_ㅠ 정말이지 차라리 공구했으면 좋겠어요~~~~~~
바보같이 오늘 카메라 렌즈를 제대로 지르고 나서,
기분이 완전 좋던 와중에 그 느낌이 떠올랐단;;;;
왜 라됴헤드의 신곡발표가 나서 이곳에서 내내 듣던, 처음들었을 때의 그 느낌이 말이죠.
안그랬음 ㅠ_ㅠ 아마 여기 안왔을지도 몰라요. 흑흑.
요즘 다음 카페 하나에 정신이 팔려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간에 정말이지 사야하는데, 디스크박스 사야하는데~~
ㅠ_ㅠ 렌즈를 지르는 바람에 돈도 없고.
일단은 공구를 만약에 정말 한다면!!!!
정말 좋겠어요. 꼭 사게 될테니까요.
아 사야하는데 꼭 사고픈데 ㅠ_ㅠ 바보같다 정말.
정말이지 그 바보같은 원초적 질문을 올리고 나서 받은 도움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ㅠ_ㅠ.
아무래도 머리 좋아지는 약을 먹어야 할라나봐요;;
우리 님들 요즘 감기 무섭던데 조심하시고 황급히 마무리 할랍니더~
ㅠ_ㅠ 위로좀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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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onion2007-11-01 12:02
ㅎㅎㅎ 슬픈것만은 아닌 것 같은데 :)
어쨌든 11월은 좀더 알차게 꽉차게 보내자구요 !!
아.. 나도 할일 태산.. (먼산..)
어쨌든 11월은 좀더 알차게 꽉차게 보내자구요 !!
아.. 나도 할일 태산.. (먼산..)
11월도 제대로 함 달려봅시다들..ㅠ_ㅠ..아 왜이렇게 슬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