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캐서린2007-11-06 00:12조회 326추천 1
엄마는 이른 새벽에 자고 있는 내 방에 몰래 들어와
책상 위에 만원을 놓고 회사에 나가신다. 그래서 나는 어젯밤
책상 위에 쪽지 하나를 두고 잠이 들었다.
'엄마, 만원만 더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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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regina2007-11-06 02:12
ㅎㅎ
Radiohead2007-11-06 02:33
이틀을 자고 일어나면 그 불만은 말끔히 해소 될겁니다.
차차2007-11-06 04:54
ㅋㅋㅋㅋ
nukie2007-11-06 0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ubebell2007-11-06 08:16
귀엽다~
Greenwood2007-11-06 12:03
으허
miller2007-11-06 13:40
몹시 마음에 와닿는다는 .....
secret2007-11-07 00:39
ㅋㅋ정말 기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