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낙도 없고......................................................................................................................
..............................................................................................................................................................................................................................................................................................................................................라고 하면 누군들 낙이 있어서 사냐고... 한두가지 고민 안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겠냐고...... 그렇게 말한다면.....할말은 없지만.......그래도.... 그래도..... 이런 절망감은 안들거 아니야....라고..... 앞이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여..... 도대체가 안보여....... 그래서.. 미치겠다구.....젠장.....
당최....
trickster2007-11-06 11:37조회 330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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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스캇2007-11-06 14:05
힘내요,
위킷2007-11-06 14:36
저도 그래요.
choiceRa2007-11-06 15:08
어떤 일이 있었는진 모르지만, 혹은 그냥 감정상의 절망감만으로 이런 글을 적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우울과 절망감을 너무 즐기시진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없다 싶은 '사는 낙'이 실은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른 '사는 낙'마저 없애버릴 수 있으니까요.
저는 직장짤리고, 모아둔 돈도 슬슬 사라지고있는 요즘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남은 돈 끌어모아 다음주 유럽여행갑니다.
앞이 안보이지만,
삶이란 어떤 쵸코렛을 고를지 알 수 없는 쵸코렛상자와 같다고
검프형네 엄마가 말해줬죠.
절망대신 희망을 품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직장짤리고, 모아둔 돈도 슬슬 사라지고있는 요즘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남은 돈 끌어모아 다음주 유럽여행갑니다.
앞이 안보이지만,
삶이란 어떤 쵸코렛을 고를지 알 수 없는 쵸코렛상자와 같다고
검프형네 엄마가 말해줬죠.
절망대신 희망을 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