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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세일러 노래에

나나2007-11-18 07:13조회 375추천 5
 
 
 
 신나게 헤드뱅잉을 하다 온 사람입니다.
 이게 가능할 줄이야!
 라이즈 때부터 미친듯 놀아서
 지금 나는 목을 앞으로 굽힐수도 뒤로 젖힐수도 없고..
 
 진짜 내 두 눈으로 보고 온건지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한 시간 반 동안 꿈꾸다 온 느낌.
 
 마지막에, 180cm는 족히 넘어보이는 사내에게 깔리지만 않았었다면
 완벽한 시간이었을텐데-_-
 
 + 어제 뵌 분들 반가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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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랑씨2007-11-18 07:32
아 오늘이 어제같아 어쩜
Tabitha2007-11-18 09:32
나도 데꾸가
onion2007-11-18 10:40
방가웠어요~ ^^
이보람2007-11-18 10:43
언제 그렇게 우리나라 남성분들 평균신장이 그리 커졌는지.ㅋㅋ
정말 스카이라인이 대단하더군요
토끼표물파스2007-11-18 11:04
아 좋다
드럭킹2007-11-19 11:24
이랑씨 나나님 방가방가~다음에 기회되면 버거킹 또 먹어요~ 그날 저 외롭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인사가 늦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