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을하면 육체가 힘든 것처럼.... 정신도 큰일을 겪으면 지치죠...
정신이 지친다라....
지금 제가 겪고 있는 것이겠죠..
원인불명의 정신적 고통... 한번에 오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마치 벌래가 내머릿속에 들어있는것처럼 야금야금..
정신적으로 지쳐 몸도 마음도 꼼짝도 못할만큼 지쳐버리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왜이럴까요?
가슴이 무척이나 답답하고 안에 뭔가 꽉 엉켜 있는듯한 느낌....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