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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램브2007-11-27 14:24조회 374추천 29
오케이 컴퓨터 들으며..
오비라거 빅사이즈와
눈을 감자를 먹으며
이 싸이트를 봐요.

아~ 제 찢겨진 가슴이 어느정도 아무네요.
함께.해요.



... 유일하게 글을 남기는 이곳인데..
저도 정모하면 함 가볼 의향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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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moviehead2007-11-28 03:06
저는 이제 절주하려구요 =_=
Greenwood2007-11-28 08:30
저도 정모하면 서울 갈 생각 있어요
추효선2007-11-28 12:59
제 찢겨진 가슴도 아물었음 좋겠군요.ㅠ KID A와 함께 하는 중.. 저도 정모하면 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