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ko 놀러갔다가 알게된 정보네요.
세계적 뮤지션들의 생생한 ‘녹음실 공연’
▽EBS 12부작 다큐멘터리 ‘애비 로드 라이브=‘레드 핫 칠리 페퍼스’, 폴 사이먼, 뮤즈, 노라 존스, 자미로콰이, 존 메이어…. 세계적 뮤지션들의 생생한 연주를 들어보자.
EBS는 해외 뮤지션 38개 팀이 영국의 음악 스튜디오 ‘애비 로드’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담은 12부작 다큐멘터리 ‘애비 로드 라이브(Live from ABBEY ROAD)’를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2시 35분에 방영한다. 녹음을 위한 공연이지만 관객을 상대로 한 콘서트와 다를바 없다.
애비 로드 스튜디오는 1931년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시티에 설립된 스튜디오로, ‘비틀스’‘핑크 플로이드’ 등이 녹음한 곳이다. 비틀스 팬에게 이곳은 성지로 손꼽힌다. ‘서전 페퍼스 론리 하트’ 등 1962∼69년 발표된 비틀스의 앨범들이 대부분 이곳에서 녹음됐기 때문.
제작진은 ‘사이먼 & 가펑클’의 감미로운 음성,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열정적인 연주, 어쿠스틱 기타 하나로 심금을 울린 숀 콜빈, 스튜디오를 화려한 나이트클럽처럼 변화시킨 ‘매시브 어택’ 등 뮤지션들의 스튜디오 공연을 35mm렌즈를 사용한 고품위(HD) 카메라로 촬영했다.
연주 중간에 배치한 뮤지션의 생각이나 사적인 일화도 재미를 더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초 영국과 미국에서 방영됐다. 첫방송에는 영국밴드 ‘오아시스’‘라디오헤드’를 잇는 브릿 팝의새로운 강자 ‘스노 패트롤’과 펑크 밴드 ‘레드 핫 칠리 페퍼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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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29일 목요일 밤 24시 45분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를 잇는 브릿 팝의 새로운 강자, ‘스노우 패트롤 (Snow Patol) ’ 빌리 홀리데이의 재래, 싱어 송 라이터, ‘ 매들린 페이루 (Madeleine Peyroux) ’ 펑크 메탈(funk metal) 록의 거장,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ed Hot Chili Peppers) ’
- 2007년 12월 6일 (목) 밤 24시 45분
사이먼 & 가펑클의 ‘폴 시몬(Paul Simon)’ 2006년 등장한 소울계의 숨은 진주, ‘코린 베일리 래 (Corinne Bailey Rae)’ 영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댄스-팝 밴드, ‘프라이멀 스크림(Primal Scream)’
- 2007년 12월 13일(목) 밤 24시 45분
21살 청년의 삶과 감성이 담긴 소울, ‘제임스 모리슨 (James Morrison)’ 영국식 Soul-R&B 스타일리스트 ‘크랙 데이빗 (Craig David)’ 따스한 음악의 진지한 성찰, ‘데이빗 매튜스(Dave Matthews)’
- 2007년 12월 20일(목) 밤 24시 45분
소울과 포크의 황금비율 융화, ‘에이모스 리(Amos Lee)’
더 크루세이더스의 ‘조 샘플 & 랜디 크로포드(Joe Sample & Randy Crawford) ’ 핑크 플로이드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 ‘데이비드 길모어(David Gilmore)’
- 2007년 12월 27일(목) 밤 24시 45분
펑키한 리듬의 에너지 충만한 기타팝 사운드, ‘쿡스 (The Kooks)’ 재즈 마에스트로, ‘윈튼 마살리스(Wynton Marsalis)’ 라디오헤드의 뒤를 잇는 네오 프로그레시브 브릿 록 밴드, ‘뮤즈(Muse)’
- 2008년 1월 3일(목) 밤 24시 45분
유려한 멜로디 위의 복고풍 사운드, ‘더 주톤스(The Zutoms)’ 내면적 성찰의 진지한 포크 록, ‘숀 콜빈 (Shawn Colvin)’ 상쾌한 멜로디 라인의 향기, ‘네리나 파로트(Nerina Pallot)’ 가늠할 수 없는 깊은 감수성, ‘레이 라몬테인 (Ray LaMontagne)’
- 2008년 1월 10일(목) 밤 24시 45분
개러지 록의 진수, 오아시스의 후계자, ‘카사비안 (Kasabian)’ 팝과 클래식의 절묘한 조화, ‘조쉬 그로반(Josh Groban)’ 록 그룹 블러(Blur)의 데이먼 알반의 새로운 프로젝트, ‘더 굿, 더 배드 앤 더 퀸’(The Good The Bad & The Queen)
- 2008년 1월 17일(목) 밤 24시 45분
햇살 같은 멜로디 라인, ‘더 필링(The Feeling)’ 복고풍의 재래식 사운드, ‘날스 버클리(Gnarls Barkley)’ 현 뉴웨이브,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씬의 중추신경계, ‘더 킬러스(The Killers)’
- 2008년 1월 24일(목) 밤 24시 45분
록, 블루스, 알앤비, 사이키델릭의 오묘한 융화, ‘닥터 존(Dr. John)’ 현재진행형 진화, 팝 보컬리스트, ‘리앤 라임즈(LeAnn Rimes)’ 트립합의 시작과 끝으로의 항해,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 2008년 1월 31일(목) 밤 24시 45분
애시드 재즈 그루브의 진수, ‘자미로콰이(Jamiroquai) ’
쓸쓸함과 처절함을 메우는 아름다움, ‘데미안 라이스(Damien Rice)’ 20여년의 숙성이 만들어낸 멜로디 머신 밴드, ‘구 구 돌스(Goo Goo Dolls)’
- 2008년 2월 7일(목) 밤 24시 45분
영국이 자랑하는 가장 빛나는 여성 팝 스타, ‘나타샤 베딩필드(Natasha Bedingfield)’ 드라마틱 헤비메탈 거물 밴드,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누에보 플라멩코의 제왕, ‘집시 킹스(Gipsy Kings)’
- 2008년 2월 14일(목) 밤 24시 45분
가창, 연주, 작곡의 삼위일체, ‘존 메이어(Jhon Mayer),
더 버브(The Verve)의 리차드 애쉬크로포트 2000년대를 대표하는 그래미의 여왕, ‘노라 존스(Norah Jones)’
EBS 12부작 다큐멘터리 - 세계적 뮤지션들의 생생한 ‘녹음실 공연’
Experimental2007-12-01 04:27조회 433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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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보람2007-12-01 04:34
어머 이비에스 예쁘구나
양파링2007-12-01 07:02
앙. 고추아저씨들 놓쳤구나. ㅠ.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챙겨봐야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챙겨봐야쥐.
뭇담2007-12-01 10:29
이얼!!!!!!!!!!!!ㅋㅋㅋㅋ12부작이네요 우왕굳!!한동안삶의이유가있겠네요ㅋㅋㅋ..
차차2007-12-01 11:14
우왕ㅋ굳ㅋ
카카2007-12-01 11:39
완전 후덜덜..
철천야차2007-12-01 17:16
오아시스, 라디오헤드를 잇는 브릿 팝의 새로운 강자, ‘스노우 패트롤'......
라디오헤드의 뒤를 잇는 네오 프로그레시브 브릿 록 밴드, ‘뮤즈(Muse)’......
라디오헤드도 좀 보여주지, "라디오헤드의 뒤를 잇는" 밴드들만;;;;
어쩃든 라인업이 대박이네요...
라디오헤드의 뒤를 잇는 네오 프로그레시브 브릿 록 밴드, ‘뮤즈(Muse)’......
라디오헤드도 좀 보여주지, "라디오헤드의 뒤를 잇는" 밴드들만;;;;
어쩃든 라인업이 대박이네요...
나나2007-12-02 00:51
오오오
나나2007-12-02 00:53
근데~ 목요일 밤 12시 45분 하면
목요일 AM 00:45 인가요
금요일 AM 00:45 인가요?-.-
목요일 AM 00:45 인가요
금요일 AM 00:45 인가요?-.-
제4의아해2007-12-02 08:18
헐.....라인업이 대박이군요..+_+ 스노패트롤 못본거 아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