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종강
이보람2007-12-04 01:40조회 321추천 3
종강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물론 종강전에 서너개의 큰 산이 버티고 서있지만
설레는 맘을 주체할 수가 없네요 :d
뭐 매번 방학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방학'이라는 두글자 만으로도 설레네요~
이번 겨울 목표는 '독서'니까 실패할 염려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말인데
아레이치 여러분의 책 추천을 받습니다.
되도록 많은 책을 읽고자 하니
좋은 책 추천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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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캐서린2007-12-04 02:25
이번에 완당평전 읽었는데 재밌었어요.
신의키스2007-12-04 02:37
아니 벌써 종강이 기다려진단 말입니까..ㅡ.ㅡ;;
전 시험도 아직 시작 안햇는데..ㅇ_ㅇ;;
전 시험도 아직 시작 안햇는데..ㅇ_ㅇ;;
D2007-12-04 03:47
히가시노 게이고 - 용의자 x의 헌신..
요즘엔 추리소설이 재밌어요- 사는게 임팩트 있는 생활이 아니다 보니 책으로나마 피 좀 튀겨볼까 해서.. (그렇다고 피가 줄줄 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요즘엔 추리소설이 재밌어요- 사는게 임팩트 있는 생활이 아니다 보니 책으로나마 피 좀 튀겨볼까 해서.. (그렇다고 피가 줄줄 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차차2007-12-04 04:05
난 벌써 종강했지롱~ ㅋㅋ
이랑씨2007-12-04 04:35
전 종강 20일쯤 남았는데......
나나2007-12-04 13:52
용의자 X의 헌신 서점에서 읽다가 눈물을 주륵주륵 흘렸어요 크하하ㅜㅜㅜ
저는 레마르크의 개선문 다시 읽고 있는데 좋네요~
저는 레마르크의 개선문 다시 읽고 있는데 좋네요~
포르말린2007-12-04 17:14
김애란 소설! 침이 고인다 재밋었어용
elec2007-12-05 05:29
강유원 - 책과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