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해돋이를 보며 톰님의 허리를 붙잡구...

aj1999-12-28 04:16조회 0
넘 보구싶었요.
톰!!!!!!
영화를 사랑하는 저는 영화 씨클로의 사운드트랙
디따 조은 엄청히 감동적인 "creep"를 듣고
바로 radiohead에 영원불사한 팬이 되기로 맘 먹었지요.
넘 조아요. 톰님의 목소리... 눈물이 날정도로 조아요.
감격했습니다.
좀 있으면 새천년...
해가 뜯는것을 보며 톰님의 허리를 부둥켜안구
이렇게 외치구 싶네요
"넘 넘 넘 조아요...."
"당신이 존재하기에 세상이 아름다워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