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일단 전 절대 악의나 이 홈페이지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글을 올린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진짜 변명은 아니구요 ^^ 그리고 너무 ㅋㅋㅋㅋㅋ을 남발해서 혹시 운영자님들 빈정상하게 했다면 노여워 마세요 ^^ 괜히 저는 일개 회원으로서 여기서 그런 얘기를 급작스럽게 꺼내는게 좀 무례하게 들리지 않을까 싶어서 쓰면서도 좀 죄송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까 저도 글 쓰면서도 농담조로 좀 살짝 얼버무리려는 의도에서 ㅋㅋㅋㅋㅋㅋ 하고 막 썼는데 되려 몇분들은 오해하신 것 같네요. 그럼 이 때 또 살짝 ㅋㅋㅋㅋㅋㅋ 남발해 주는 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
그리고 가장 긴 리플을 달아주신 그 분... 아이디가 기억이 안나는군요 쿨럭;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라고 두번이나 강조하시면서 제가 아레치에 ;ㅁ; 애정이 없으신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건 절대로 아니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와서 저와 같은 라디오헤드 팬님들의 글을 읽고 간답니다. 다만 올때마다 좀 허전하고 회원활동이 왕성하지 않은 것 같아서 왠지 자주오지 않는 저도 종종 올 때마다 새 글 보기가 그리 쉽지 않아서 저런 글을 올리게 된 듯 싶어요. 그리고 자료들 또한 좀 오래된 것들이 많구 하다보니.... 그리고 이제 라디오헤드 새 앨범도 곧 발매되기도 하고.... ;ㅁ;
그리고 차선책이나 대안에 대해서는 ㅎㅎ 만약 "정말" 리뉴얼을 한다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의향은 있어요
전 그냥 이대로 좋다고 생각하시는 팬들도 많을 것 같아서 살짝 조심스레 농담어조로 제 의견을 피력한 거여서 그런 것 까지 일일이 적어 올릴 생각은 미쳐 못했네요. 그래도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팬분들도 있는 것 같고 ^^
우리 모두 같은 라디오헤드 팬이잖아요~
그 마음만은 하나고!!
이 홈페이지 만들기 위해서 디자인부터 프로그래밍까지 운영자분들이 무지 고생하신 거 알아요.
제가 직업이 이런 쪽이다 보니 ;ㅁ; 홈페이지 하나 개설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거 진짜..... ㅜ_ㅜ 3년을 넘게 뼈저리게 느끼고 있답니다. 우오어어- 아레치가 커뮤니티 성격을 가지고 팬들을 위한 열린 장을 만드시려고 한 제작자분들의 의도가 보이는 데 비해서 사이트가 전반적으로 흠.... 그에 비해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아서요. 헉! 이런거 들고 꼬집어 들췄다고 저 미워하시지 않는거죠? ;ㅁ; 그냥 저의 견해입니다. ;ㅁ; 직업상 죄송-아무튼 몇년을 아레치를 운영해오셨고 운영자분들은 아레치에 무엇이 필요하고 불필요할지 더더욱 잘 아실것 같고요 팬님들의 의견도 또 수용해서 더 나은 아레치를 만들었으면 하는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부끄럽게 소심하게 하지만 대범하게 -ㅈ- 글을 남겨봤어요. 글이 넘 길어졌네요!
아무튼 디스크박스는 정녕 언제 올까요? 목빠지게 기다리는데 올해 안에는 올까요? ;ㅁ;
아레치 님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예요!!
대대적 리뉴얼이 절실(?)하다고 글쓰고 게시판에 파장을 일으킨 듯한....
emilie2007-12-24 15:45조회 461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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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wud2007-12-24 18:42
그냥 html로 돌아가요~~~ 메뉴랑 제로보드만 가지고 오손도손^^
철천야차2007-12-25 05:49
우드/ 그렇다고 또 아예 쌩으로 그렇게 돌아가자고 하면;;; 넘흐 극단적이야^^
그럴거면 우리 둘이 그냥 하나 새로 만들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우리 둘이 그냥 하나 새로 만들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cret2007-12-25 08:04
ㅋㅋ둘이서 하나 만드세요~
아웅 티셔츠도 만들어야되는뎅 ㅜㅜ
아웅 티셔츠도 만들어야되는뎅 ㅜㅜ
전 디자인(2D,웹디)쪽은 한6년 했는데도 그런자신감 안나네요.
참 하면할수록 어려운게 이계통인듯해요.^^;;
젤 가까이 있는 사람중의 하나지만서도 선뜻 도와줄수 없는 이부담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