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레치에서 제작한 RADIOHEAD 핸드폰 클리너를 항상 폰에 달고 다닌다.
그러다가 문득... 내 클리너를 보고...
"아!! 라됴헤드 저 엄청 좋아하는데.." 라고 말을 틀 수 있는 사람을 한번은 만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되었다...;;
무리일까나? ㅎㅎ;;
잡소리...
PermanentDaylight2007-12-28 15:35조회 346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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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wud2007-12-28 15:47
저 만났어요....... 저희 학교 조교 형^^
카카2007-12-29 01:04
예전엔 아레치티입고 다니면 '누군가가 알아봐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면서 곱게 입고 다녔는데 요즘은 그냥 막 입고 다녀요; 그저 평범한 티셔츠가 되어 버렸음-_-;;
상구2007-12-29 01:12
얼마전생일 축하드립니다 .
차차2007-12-29 02:34
내 친군 라됴헤드 모르는데
귀엽대요 ㅋㅋ
귀엽대요 ㅋㅋ
추효선2007-12-29 02:39
저 아레치티입고 다녔더니 언니 친구한테 "어!? 라디오헤드랑 무슨 관계있는 티셔츠야?"라는 소리 들었음.ㅋ
PermanentDaylight2007-12-29 03:23
상구님 감사드립니다. 제 지인 중에도 성함이 "상구"가 있는데;;ㅎㅎㅎㅎ
secret2007-12-29 03:49
제가 알아봐줄께요.ㅋㄷㅋㄷ
뭇담2007-12-30 02:47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저는 악세사리 자체재작ㅋ.............
상구2007-12-30 11:55
그친구에게 죄송하지만 상구는 별명입니다 .
그친구는 별명이 이름이네요;
그친구는 별명이 이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