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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고민.

노니2008-01-06 05:24조회 387추천 8
요즘들어 더욱 느끼는건데..


외모에 자꾸 신경쓰게됩니다.


학생시절엔 잘몰랐는데...

대학교때부터 서서히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은...



제가 못생겨서 답답하다는겁니다. ㅡ,.ㅡ. 사실 못생겼다기보다는 머리가 너무커서....

나이먹을수록(얼마 먹지도 않았지만) 자꾸 신경쓰게되네요.

씨알데기없는 것만 자꾸 의식하게되버리고

남을 의식하는데서 불행은 시작된다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할지.... 소심하지만 이렇게 털어놔 봅니다..좀 짱인님들 좀 도와주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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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Sartre2008-01-06 08:31
저같은 경우는 안선생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살아가고 있죠
'포기해, 포기하면...편해'
Starlight2008-01-06 14:10
전 학생인데 왜 이렇게 신경쓰이죠?....
Radiohead2008-01-06 14:12
전 그 맘 모르겠네요... 도움이 못 되서 죄송...
차차2008-01-06 14:49
시선이 아래로 가게끔 코디를 해보세요 ㅎㅎ

대학교들어와서 외모에 신경쓰는 것은 당연한 거랍니다.
노니2008-01-06 15:24
차차님 감사 ㅋ
라디오바티2008-01-06 16:45
남성분이신지 여성분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전 남자인데 머리가 아니 얼굴이 상당이 큽니다. 솔직히 친구들이 장난으로 약올리면 화는않나지만 쪼금 그럴때가 있습니다. 남자는 남자다우면 됩니다. 용기 자신감 있으면 됩니다.
파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