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굉장히 사고싶은 물건이 있어요~
pmp라는 녀석인데...
사실 제가 3년전부터 사고싶었거든요~
그때는 뭐... 돈도 없고 사는게 잘하는건지...
뭐 이런 생각때문에 구입을 미뤄왔습죠
그런데 이제 군생활 하면서 통장에 돈도 꼬박꼬박 쌓이고....
구입이 가능하다고 판단 되기는 하는데...
과연 이 pmp라는 녀석이 학습용으로써 제 진가를 발휘해 줄지...
아니면 내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영화 감상만 죽어라 하며 실력은 개뿔도 없으면서 교양만 쌓게 될것인지...
뭐... 활용이야 제가 시간관리, 욕구관리(?)만 잘 하면 되는것이기에 학습용으로도 어.느.정.도.의. 효과는 기대해 보겠지만...
괜한 돈.낭.비.는 아닐지...
...
한마디로... 돈을 투자한 만큼의 효율성을 기대 해 볼수 있을까요?
(pmp사용하고 계신분 있으신지~?)
소비욕구...
Sgt.Pepper2008-01-19 11:34조회 416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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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Sartre2008-01-20 14:33
제 룸메이트가 PMP가 있는데 가끔 빌려 쓰면서 느낀거지만 참 유용합니다.
크기를 감안한다면 MP3용도로 쓰일수도 있고, 지하철에서 영화따위를 보내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E-book으로 책을 읽기도 하고, 물론 동영상 강의를 넣어서 공부를 하기도 하더군요.
사실 학습용도로 쓰려고 한다면, 그야말로 쓰는사람의 마음가짐이 90% 이상이라고 보지만 전체적인 효용성을 본다면 전 생각보다 좋더군요.
애초에 PMP는 살생각이 전혀 없다가 써봐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크기를 감안한다면 MP3용도로 쓰일수도 있고, 지하철에서 영화따위를 보내면서 시간을 보낼수도 있습니다. E-book으로 책을 읽기도 하고, 물론 동영상 강의를 넣어서 공부를 하기도 하더군요.
사실 학습용도로 쓰려고 한다면, 그야말로 쓰는사람의 마음가짐이 90% 이상이라고 보지만 전체적인 효용성을 본다면 전 생각보다 좋더군요.
애초에 PMP는 살생각이 전혀 없다가 써봐서 그럴수도 있겠지만요.
Sartre2008-01-20 14:35
대신 PMP보다 훨씬 작고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의 mp3같은걸 가지고 다니셨다면 휴대하면서 사용하기에 훨씬 더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겁니다.
저처럼 제몸 간수하기도 힘든사람은 들고있기도 뭐하고, 사제복에는 PMP를 넣을 건빵주머니도 없을테니깐요.
저처럼 제몸 간수하기도 힘든사람은 들고있기도 뭐하고, 사제복에는 PMP를 넣을 건빵주머니도 없을테니깐요.
결론은, pmp는 어느샌가 사라지고 1년 후에 노트북/umpc를 지르고 싶어질 것입니다.
pmp를 참으면 후에 노트북 지르는 데 따르는 괴로움을 경감시켜줄 밀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