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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날 잘라버리고선

나나2008-01-20 15:09조회 317추천 2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난 후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며
 "안녕" 다정하게 말을 거는
 
 너는 대체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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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nukie2008-01-20 16:59
에. 누키에요..
카카2008-01-21 10:08
순간 뜨끔;
어제 내가 네잇온에서 '안뇽'하고 도망간거랑은 상관없는 거겠지;

공연이나 보러 가자~
이번엔 꼭 갈께ㅠㅠ

유감2008-01-28 03:54
나나 신촌에 모기장이라는 바 알아?
나나2008-01-28 09:51
아니 몰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