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드뎌 2000년이군요.
친구의 거짓말(?!)으로 별로 마음에도 없던 곳에 잠시 다녀온후...
(그 친구가 저의 첫사랑이었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 세기말이었습니다.
그치만 이젠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기대하며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은 자신의 세계속에서만 사람들을 바라보더군요.
라디오 헤드의 노래들처럼...
그치만 2000년은 좀더 긍정적으로 볼람니다.
그게 설령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든지 하더라도 그 마음만큼은 사랑이라고 하니까요..--;
이런.. 그럼 또 들리죠..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