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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신년회

ACDC2008-02-03 11:46조회 509추천 5

나도 몇 년만에 후기 써요.

밀러언니 그 큐빅핀 저한테 와버렸네요. 제가 대신 잘 간직할게요-;
늘 오랜만인 것 같으면서 어제 본 것도 같은 야채오빠, 그렇게 또 만나요. 강건!
펌한 머리에 살짝 못 알아본 지나양 일찍 가서 아쉬웠어요.
비행기타고 날아온 까이유님 드디어 만나게 돼서 기뻐요. 아쥴레주 타일 잊어버리지 마세요^
우너두, 근 1년 반만이더라 반가웠어. 저녁에 홍대에서 자전거타는 네 뒷모습을 보았지-
샤 언니는 머리도, 복슬복슬 코트도 귀여웠어요.
웃는 게 예쁜 미미언니 씨네큐브 개관하면 같이 영화봐요. 그 땐 하이힐 신어야겠어요.
hysteria를 열창하시던 플라스틱 러브님, 소주 한 잔으로 버티는 거 눈치채신 드럭킹님, 도촬하던 lullaby님.
그리고 지친 몸 이끌고 온 에딕언니.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랄게요(...)
단란했던 신년회, 다들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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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2008-02-03 15:23
웅 나도 타일 ㅠㅠ
씨씨양 빈티지원피스 원츄- 나도 그런거살겨.
lullaby2008-02-04 01:50
도촬아닌데-_-;; 대놓고 찍었거든요;; ㅎㅎ
ACDC2008-02-04 02:11
아 네.. --;
철천야차2008-02-04 04:20
씨네큐브는 본분을 잊지 말길...? ㅋㅋㅋ
까이유2008-02-04 05:19
씨씨양 만나서 넘 좋았어요! 아쥴레주 라는 이쁜 이름이 있었군요- 제 방 자석판에 곱게 붙여놨어요 헤헤 그라시아스!
mimi2008-02-08 03:16
씨네큐브 함께 해요~ ㅎ
그리고 그 타일 나도 좀 탐났답니당 ㅋㅋㅋ